13일에 벌어진 일.
칫사가 길거리에서 아이리를 우연히 보고 반가운 마음에 '아이리~ '라고 불렀는데,
아이리가 '오하요~'라고 말하고는 뒤도 안보고 가버렸다고 블로그에 작성.
http://ameblo.jp/c-ute-official/entry-12050076386.html
이후 올라온 아이리의 해명을 보면,
쌩얼에 선글라스만 착용하고 걷고 있는데, 누군가 자신을 불러서 급당황,
그래서 살짝 뒤돌아보고 가볍게 인사만 하고는 후다닥 갔다고 한다.
얼핏 치사토 닮았구나 하고 생각 했었다고.
아무튼 치사토 팬들에게 죄송, 불화 같은 것이 아니라고 해명.
http://ameblo.jp/c-ute-official/entry-12050129891.html
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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